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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AR 2017 세미나: 아태지역의 모바일 게임 시장 트렌드

App Annie

모바일 게임의 높은 인기로 기회의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아태지역의 모바일 게임 시장 트렌드, G-STAR 2017에서 열리는 App Annie 세미나에서 확인하세요.

전 세계 게임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한국 최대 게임 전시회 G-STAR 2017이 오는 11월 16일 개막합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G-STAR 2017에는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북미 등 각국에서 모인 게임 개발사와 게이밍 기기 제조사가 대거 참가합니다. 신작 게임을 관람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뿐만 아니라 국제 게임 컨퍼런스, 게임 투자마켓 등 업계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간도 준비되어 전 세계 게임 팬과 업계 관계자들이 함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예정입니다. 이번 G-STAR 2017에서는 한국을 필두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아태지역의 모바일 게임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세미나도 마련되어 모바일 게임 앱 성공 전략을 제안합니다.

번성하고 있는 아태지역의 모바일 게임 시장

아태지역의 모바일 게임 시장은 앱 사용 시간과 매출 측면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시아의 주요 모바일 시장으로 꼽히는 한국과 대만, 일본의 iOS와 구글 플레이 합산 데이터를 살펴 보면 2015년 상반기 대비 2017년 상반기의 앱 사용 시간은 약 40%, 매출은 65% 증가했습니다.

특히 게임 시장에서는 다른 카테고리보다 더 활발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데, iOS 스토어 게임 카테고리의 상위 100위권 게임의 수익 백분율을 살펴보니 중국과 일본 시장에서는 전체 수익의 80% 이상이, 미국과 유럽은 전체 수익의 60% 이상이 창출되고 있었습니다.

한국에 본사를 둔 게임 퍼블리셔들은 2017년 3분기, RPG 장르에서 가장 큰 수익을 얻었습니다. 그 뒤를 이어 보드게임, 퍼즐, 카지노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다운로드 점유율에서도 비슷하게 나타났습니다. 2017년 3분기 한국에 기반을 둔 게임 퍼블리셔는 RPG, 아케이드, 시뮬레이션, 캐쥬얼, 액션 게임등의 장르가 많이 다운로드 되었습니다.

많은 한국 게임 퍼블리셔가 아태지역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하여, 매출 및 다운로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한국에 본사를 둔 기업의 해외 게임 다운로드는 2016년 상반기 대비 2017년 상반기에 25%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해외 게임 매출은 23% 증가했습니다.

꾸준히 성장하는 한국 모바일 게임 시장

한국의 모바일 게임 카테고리의 성장세는 여전히 뜨겁습니다. 2017년 상반기 iOS와 Google Play 합산 수익을 살펴보면 15억달러 이상으로, 이는 전년 대비 66% 이상 성장한 수치로 확인됩니다. Google Play는 한국과 대만에서 전세계 게임 카테고리의 다운로드와 수익의 50% 이상을 차지했으며, 이에 힘입어 2017년 1월부터 9월까지 한국은 Google Play 전체 수익 랭킹에서 3위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확보한 한국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

한국에 본사를 둔 게임 퍼블리셔는 2015년 상반기에서 2017년 상반기까지 iOS와 Google Play 합산 수익을 기준으로 2년간 2017년 상반기 수익이 109% 이상 수익이 증대되었습니다.이는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게임 퍼블리셔의 경쟁력이 그만큼 강화되었다는 것으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한국 게임 퍼블리셔, 유명 IP를 활용한 게임은 성공한다는 가설을 증명

한국에 본사를 둔 게임사가 해외에서 벌어들인 수익을 국가별로 나누어 살펴보았더니 미국이 41%로 1위, 일본이 32%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미국에서 큰 성공을 거둔 ‘MARVEL 올스타 배틀’을 개발한 Kabam넷마블이 인수한 결과로 보여집니다. 일본은 한국의 모바일 게이머와 비슷한 취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한국에서 인기가 있는 RPG(Role Playing Game) 장르의 게임이 일본의 전체 게임 카테고리의 수익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넷마블리니지2세븐 나이츠, 게임빌서머너즈워는 한국과 일본 두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넷마블과 같은 한국 퍼블리셔는 마블, 리니지와 같은 인기있는 IP를 활용하면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는 가설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번성하고 있는 아태지역의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성공의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시장 트렌드에 대한 이해와 함께 데이터에 기반한 전략 수립이 필수적입니다. 이에 App Annie는 G-STAR 2017을 맞아 부산 해운대 센텀호텔 4층 카카오트리에서 아태지역의 모바일 게임 시장 트렌드를 주제로 11월 16,17일 세미나를 개최해 국내 퍼블리셔들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한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한국 모바일 게임에 대한 해외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는 지금, 서비스 확장을 통한 성공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2017 M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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