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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모바일: 2019년의 배달과 전망

App Annie

수많은 레스토랑 및 음식 배달 앱이 모바일에서 새롭고 혁신적인 방식으로 고객의 관심과 충성도를 유도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습니다.

지난 3일 슈퍼볼이 열리면서 이를 시청한 사람들은 단순히 경기만 관람한 것이 아니라, 많은 양의 음식을 섭취했습니다. 슈퍼볼 당일, 미국에서만 10억 개 이상의 치킨 윙, 400만 개의 피자, 11만 파운드 무게의 포테이토 칩이 소비되었습니다. 경기를 보러 외출하든 집에서 주문을 하든, 슈퍼볼 선데이는 레스토랑과 음식 배달 앱에 있어 매우 중요한 날입니다.

2018년 모바일은 식품 산업에서 슈퍼볼 선데이와 비슷하게 의미가 있는 한 해였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은 소비자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배달을 주문하고 있고, 기업들은 온라인 및 실제 매장에서 트래픽을 유도하기 위해 모바일 마케팅 활동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2019년 모바일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모바일을 통해 음식과 음료를 주문하는 수치는 2016년 대비 2018년에 130% 증가했습니다. 동일 기간 동안 전 세계 상위 5개 음식 배달 앱 다운로드 수는 115% 증가했습니다.

2019년 레스토랑 및 음식 배달 부문에서 모바일의 역할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App Annie의 최신 보고서를 다운로드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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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ubhubUber EatsZomatoPostmatesDoorDash 등 상위 배달 앱의 가장 높은 다운로드 성장세는 신흥 시장에서 나타났습니다. 예를 들어, 인도에서는 2016년 대비 2018년에 음식 배달 앱 다운로드 수가 900%라는 놀라운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이전 게시글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신흥 시장에서 이러한 신규 사용자는 실험 단계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여러 앱을 다운로드한 후 마음에 드는 앱을 살펴봅니다. 성숙한 시장에서는 참여가 핵심으로, 음식 배달 앱 다운로드 수는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 동일 기간 동안 캐나다는 255% 그리고 미국은 175% 증가했습니다.

앱 사용량이 편재성 단계에 도달한 시장인 성숙한 모바일 시장에서는 참여가 필수적입니다. 이러한 시장에서는 배달 앱뿐만 아니라 McDonald’s, Starbucks, KFC, Chick-fil-A 등 다양한 전통적인 퀵 서비스 레스토랑(QSR)이 모바일에 주목함에 따라 창의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앱 참여도를 높이고 고정층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러 기존 체인 기업들은 항공사 마일리지 프로그램과 유사한 강력한 회원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앱을 게임화하고 구매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합니다. 이들의 차이점은 대부분의 소비자는 매일 또는 매주 항공권을 구입하지 않지만 매일 식사를 한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모바일 회원 프로그램은 매우 강력하며, 모바일을 통해 퀵 서비스 레스토랑(QSR)은 App Store 페이지에서 알림, 문자 메시지 및 홍보 문자를 활용하여 판매 촉진을 추진하고 일부의 경우 특정 인구분포 또는 지리적 위치를 타겟으로 잡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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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Donald’s UK는 신규 소비자를 확보하고 보급을 확산하기 위해 Uber Eats가 배달하는 McDelivery 출시와 함께 재빠르게 월드컵 2018 프로모션에 투자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2017년 7월 대비 2018년 7월에는 스마트폰 월간 활성 사용자 기준 앱 순위에서 10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Burger King은 McDonald’s 지점에서 180m 이내 거리에서 Burger King 앱을 다운로드한 사용자에게 와퍼 버거를 1센트에 제공하는 12월 프로모션으로 McDonald’s를 겨냥했습니다. 그 결과, Burger King은 12월에 9일 연속으로 미국에서 음식 및 음료 앱 부문에서 최다 일일 iPhone 다운로드 수를 기록했습니다.

Burger King은 2019년 이미 여러 프로모션을 예고했으며, 음식 배달 앱인 DoorDash와 제휴를 맺고, 슈퍼볼 이전에 소비자가 "미스터리 박스"를 주문하면 슈퍼볼 당일 45초 TV 광고에서 "사용법"을 공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소비자들은 사용법을 알기위해서 2019년 슈퍼볼 선데이까지 기다렸겠지만, 2019년의 모바일 및 식품 전망은 이보다 명확합니다. 미스터리 박스 또는 1센트 버거든지 간에, 향후 1년 동안 음식 배달 앱 및 기존 퀵 서비스 레스토랑 (QSR) 기업에서는 더 많은 혁신이 나타날 것입니다.

레스토랑 산업의 인사이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2019년 모바일 현황: 레스토랑 및 음식 배달 보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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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M0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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